소장자료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 유쾌한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의 속 시원한 심리처방전

  • 윤대현
  • 해냄
  • 2018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 유쾌한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의 속 시원한 심리처방전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3서가 1열 158 윤대현 잠 대출중 20191125
2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3서가 1열 158 윤대현 잠 대출중 20191127
3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3서가 1열 158 윤대현 잠 대출예약신청 -

초록

많은 사람들의 심리에 명쾌한 처방과 따뜻한 위로을 건네왔던 서울대병원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는 진짜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을 없애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삶 자체가 스트레스가 함께하는 과정이고, 역설적으로 무엇인가을 고민하고 스트레스을 받는 것은 자신이 지금 생존을 위해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잠깐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는 윤대현 교수가 그동안 지면과 진료실에서 상담해 왔던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 대표적인 것들을 모았다. 누구나 한번쯤 맞닥뜨리는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 상황을 긍정성을 가지고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 관리’ 방법과 심리처방을 Q&A 형식으로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을 해줍시다

1장 월요일 출근길이 두렵다고요? _직장생활
나을 무시하는 직장 후배, 꿀밤을 때릴 수도 없고
사장님바라기가 되지 못하는 나, 사회생활이 어려워요
회사에만 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일에 열정적이었던 나는 어디로 가고, 이제는 의욕이 제로
넘고 또 넘어도 자꾸만 찾아오는 슬럼프
그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한 번의 잘못으로 무너지다니

2장 지키지 못하는 계획, 자책하는 내 모습은 이제 그만 _습관과 태도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왜 평생 실패만 할까요?
뭘 해도 작심삼일, 더 센 목표가 필요할까요?
결정장애 때문에 늘 후회와 불안뿐
같은 실수을 반복하는 제가 한심해요
쇼핑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내 마음
주말이면 꼼짝도 하기 싫어요
폭음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너무 돈을 펑펑 써요
감사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행복하지는 않아요

3장 평생 풀어야 하는 숙제, 소중한 우리 사이
_인간관계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꼭 후회해요
왜 나는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챙겨 주지 못할까요?
나에게 의지하려는 상대가 부담스러워요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가 힘들어요
툭 하면 입을 닫는 남편 때문에 복장이 터져요
오래 사귄 연인이 있지만 결혼은 두려워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는데 나만 도와주는 게 억울해요
화가 나도 표현하지 못하고 바보같이 속앓이만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어요
너무 진지한 것도 병인가요?
고부갈등에 새우등이 터질 지경입니다
차가운 시어머니,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어요

4장 이런 나, 비정상인가요? _감정
봄만 되면 울렁이는 이 마음을 어떡하죠?
자꾸만 욱하는 나, 이러다 쌈닭이 될까 봐 두려워요
갑자기 이 사람이고 저 사람이고 다 싫어졌어요
이번 휴가에서 돌아오는 길엔 또 얼마나 눈물을 쏟을까요?
시키는 일은 죽어도 하기 싫은데
욕망이 꿈틀꿈틀, 두 번째 사춘기가 온 걸까요?
열 손가락 깨물어 더 아픈 손가락이 있던데요
안 보면 잘하고 싶고 얼굴 보면 짜증이 나는 그 이름, 엄마
스트레스에는 단것! 단것만 찾아요
자꾸만 깜빡깜빡, 혹시 조기치매면 어쩌죠?
잠자기가 이렇게 힘들 일인가요?
묻지 마 범죄 생각을 하면 집 밖에 못 나가겠어요

5장 여리고 약한 나을 사랑하고 싶어요 _자존
참기만 하는 건 그만, 당당하게 살고 싶어요
과거 트라우마에 아직도 매일 시달립니다
나는 나을 바꾸고 싶어요
나을 무시하는 사람들을 무시할 수가 없어요
연애을 해도 외로운 건, 잘못된 만남이라서?
뭐 좋은 얘기라고! 옛날이야기만 하는 사람
나이 들어 웬 눈물이 이렇게 쏟아질까요?

에필로그 내 삶의 모든 경험을 소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