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봉제인형 살인사건 : 다니엘 콜 장편소설

  • Cole, Daniel, 1983- , 유혜인
  • 북플라자
  • 2017
봉제인형 살인사건 : 다니엘 콜 장편소설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1서가 1열 843 C689r K 대출가능 -
2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1서가 1열 843 C689r K 대출중 20191125

초록

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소설로, 다니엘 콜의 데뷔작이다.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3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데렐 가족>을 히트시킨 ITV사가 TV판권을 획득했다. 생동감 있는 묘사, 입체적인 캐릭터, 치밀하고 절묘한 플롯,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첫 문장에서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추리스릴러 소설의 대가의 반열에 오른 레이첼 애보트나 M. J. 알리지 같은 작가들도 다니엘 콜의 등단을 새로운 천재 작가의 탄생이라며 치켜세웠다. 신체의 여섯 부위을 바늘과 실로 꿰매 이어 붙인 살인사건이라는 섬뜩한 소재을 다루면서도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을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사람들은 이을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 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다. 런던 경찰이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밀이 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