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코로노믹스 : 코로나 쇼크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와 우리가 가야 할 길

  • Stelter, Daniel , 도지영
  • 더숲
  • 2020
코로노믹스 : 코로나 쇼크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와 우리가 가야 할 길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6서가 2열 330.9 S824c K 대출중 20200824
2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6서가 2열 330.9 S824c K 예약서가비치 -

초록

《코로노믹스》는 독일에서 출간 전부터 해외 판권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순식간에 전 세계 14개국 이상 판매, 현재도 많은 나라에서 판권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2020년 5월 15일 출간 즉시, 아마존 독일 종합 1위의 책에 오르며 코로나 충격으로 움츠려 있던 세계 출판계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시키고 있다.

저자 다니엘 슈텔터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 슈텔터는 그동안 금융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독립적인 발언을 해왔고, 명쾌한 시각으로 시대의 긴급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주목은 예견된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정책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 정책을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economics)’라고 부른다.

저자는 코로나 위기 이전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 상황을 냉정한 시각으로 되짚어보고, 코로나의 경제적 영향과 충격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반反세계화, 새로운 인플레이션의 도래,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방향, 폭발적 부채의 문제, 급변하는 노동시장의 전망, 기후 변화와 기업의 생존 해법 등 코로나19 위기 이후 개인과 기업, 국가가 직면할 변화와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목차

제1장 허약한 경제를 덮친 코로나19
제2장 취약한 금융 시스템
제3장 최후의 충격을 안긴 코로나19
제4장 경제의 인위적 혼수상태
제5장 닫힌 문은 다시 열어야 한다
제6장 위험에 처한 환자, 유로존
제7장 누가 부채를 갚을 것인가
제8장 경제 정책의 최종 단계
제9장 모두를 위한 코로노믹스
제10장 기업,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제11장 변화의 촉매,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