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을 이용한 제1대구치의 맹출도와 연령 평가 = Evaluation of age and eruption stages of first permanent molars using panoramic radiographs

  • 권태희
  • 연세대학교 대학원
  • 1995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을 이용한 제1대구치의 맹출도와 연령 평가 = Evaluation of age and eruption stages of first permanent molars using panoramic radiographs
  • 자료유형
    학위논문
  • 서명/저자사항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을 이용한 제1대구치의 맹출도와 연령 평가 = Evaluation of age and eruption stages of first permanent molars using panoramic radiographs / 권태희.
  • 발행사항
    서울 : 연세대학교 대학원, 1995.
  • 개인저자
    권태희
  • 형태사항
    ill. ; 26cm.
  • 학위논문주기
    학위논문(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과, 1994.12
  • 일반주제명
    Radiography, Panoramic
    방사선촬영
    제1대구치
  • 언어
    한국어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학위논문서가/교내공개(PDF) T 대출불가(별치) -

초록

[한글]
1992년 4월부터 1994년 4월까지의 기간 동안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부속병원 소아치과 외래에서 진료를 받은 연대기적 연령이 3세 0개월에서 9세 11개월인 건강한 아동 중 남자 533명, 여자 435명으로부터 얻은 파노라마 방사선사진 각각 561매, 459매, 총 1020매를 조사 자료로 하였다.
본 연구는 제2유구치를 기준으로하여 제1대구치의 상대적인 맹출도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상에서 제2유구치의 형태를 명시하고, 그 교두정을 연결한 직선을 교합면선으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그 선과 평행하게 제2유구치의 해부학적 치경부 원심단을 통과하는 치정선, 교합면선과 치경선의 이등분선인 치관 중앙선, 치근의 분지부를 통과하는 근분지선을 설정하였다.
이들 4개의 기준선을 사용하여 제1대구치 치배의 위치가 근분지선에 이르지 않은 것을 맹출도 1, 근분지선 이상 맹출하고 치정선에는 이르지 않은 것을 맹출도 Ⅱ, 치정선 이상 맹출하고 치관 중앙선에는 이르지 않은 것을 맹출도 Ⅲ, 치관 중앙선 이상 맹출하고 교합면선에는 이르지 않은 것을 맹출도 Ⅳ, 교합면선에 이른 것을 맹출도 Ⅴ로 평가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제 1 대구치 각 맹출도의 연령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P<0.05).
2. 남녀의 맹출 연령 사이에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P<0.05).
3. 하악에서 상악보다 빠른 맹출을 나타내었다(P<0.05).
4. 좌우측간의 맹출 시기는 차이가 없었다(P<0.05).
5. 연령에 따른 맹출도 분포에서 5세 미만에서는 맹출도 Ⅰ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7.5세 이상에서는 맹출도 Ⅴ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할 때 남자는 상악에서는 7.0세 이상 하악에서는 6.5세 이상에서부터, 여자는 상악에서는 7.0세 이상 하악에서는 6.0세 이상에서부터 조사 대상의 50% 이상이 교합면선에 이른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본 기준치를 사용하여 아동에서 파노라마 방사선사진을 이용한 제1대구치의 맹출 과정과 그 이상 유무를 조기에 진단하여 맹출 이상에 따르는 임상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단 자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영문]
Among the children who visited the Pediatric Dentisty of Yonsei Dental College from April, 1992 to April, 1994 with the chronologic ages from 3 years 0 month to 9 years 11 months, 561 and 459 panoramic radiographs total of 1O2O from 533 males and
435 females respectively were used as research data. The children who have systemic disease which seem to have affected the development of teeth and dentition were excluded.
On the traced panoramic radiographs, second primary molar was used as reference for deciding the eruption stages of first permanent molar. Occlusal line(OL) was established by connecting the mesial and distal cusps and the Cervical line(CL) passing the distal side of anatomical cervix of second primary molar parallel to the occlusal line. Crown midline(CM) was acquired by bisecting the occlusal and cervical line. And Furcation line(FL) was established by passing the foot bifurcation area. Stage I can be described as tooth germs of first permanent molar that have not reached the FL, stage Ⅱ as tooth germs under the CL, stage Ⅲ as
tooth germs under the CM, stage Ⅳ as tooth germs under the OL, and stage Ⅴ as tooth germs that have reached the OL. Following results were achieved by using these references.
1. Significant difference was present among the ages for each eruption stage of first permanent molar.
2.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present for the eruption ages between the male and the female.
3. Earlier eruption for the mandible than maxilla was present.
4. No difference between eruption stages of right and left side was present.
5. Eruption stage Ⅰ was the highest for the age under 5 and the stage Ⅴ was the highest for the age over 7.5 as it was shown in the eruption stage distribution according chronologic age.
According to these results, over the 50% of the objects reached occlusal plane at the age of 6.0 in mandible, 7.0 in maxilla for the females, and at the age of 6.5 in mandible and 7.0 in maxilla for males. So it can be concluded that use of these references of panoramic radiographs can be utilized as the diagnostic data for
detecting eruption process of first permanent molar and earlier detection of clinical problems following the eruption abnormalities.

목차

[한글]
도표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연구대상 및 방법

Ⅲ. 연구성적

Ⅳ. 총괄 및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영문요약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