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처음 쓰는 논문 쓰기

  • 박규상
  • 샌들코어
  • 2014
처음 쓰는 논문 쓰기
  • 자료유형
    단행본
  • 서명/저자사항
    처음 쓰는 논문 쓰기 / 박규상 지음.
  • 대등서명
    논문 좌절 금지용 200% 용기 충전 지침서
  • 발행사항
    군포 : 샌들코어, 2014.
  • 개인저자
    박규상
  • 형태사항
    283 p.:천연색삽화 ; 23 cm.
  • 일반주제명
    논문 작성법 [論文作成法]
  • ISBN
    9788998001049
  • 언어
    한국어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77서가 2열 802.066 박규상 처 대출가능 -
2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77서가 2열 802.066 박규상 처 대출가능 -

초록

[책 소개]

두려움 없는 논문 쓰기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 필수 조건이 되어버린 논문 쓰기. 하지만 논문이라는 말만 들어도 한 발 물러서게 되는 괴물 같은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논문 쓰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그 해답을 담아놓은 『처음 쓰는 논문 쓰기』. 대학원에서 논문지도와 심사를 맡아온 저자는 기존의 통계학, 조사방법론, 논문작성법에서 말하는 낯설게만 느껴지는 수식과 전문용어를 탈피하여 논문 쓰기를 위한 핵심 내용을 직접 쓰고 그려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쉽게 알려준다.

저자는 100점짜리 논문을 쓰려는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능력 범위에서 가능한 "효율적인 논문 쓰기"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를 위해 논문 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기존 연구들을 훑어보는 노하우, 동그라미 두 개로 간단히 논문 주제를 잡는 방법, 말 잇기 놀이처럼 재미있게 가설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통계학의 지식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 검증방법을 그림으로 제시하고 있어서 논문 쓰기에 꼭 필요한 사항만을 누구나 익힐 수 있다. 논문 준비부터 작성과 마무리까지의 여정을 한 권에 담은 논문 쓰기의 필독서이다

목차

CHAPTER 1 논문과 마주하기
논문이 어렵다고 : 논문 쓰기를 운전면허 시험이라고 생각하라
논문 쓰기는 특별한 거라고 : 모두가 특별한 사람의 시대다
논문 공포증에 떤다고 : 과학적 방법론의 정체를 확실히 인식하라
숫자 공포증이 있다고 : 증명하기에는 객관이 필요하다는 점만 명심하자
논문 핵심이 헷갈린다고 : 주제와 내용이 아니라 방법론이다
검증이란 말 때문에 소름이 돋는다고 : 틀린 그림 찾기와 같다고 생각해라
논문 제출은 아직 멀었다고 : 마감일로부터 시간을 거꾸로 계산해라
어깨가 너무 무겁다고 : 논문은 지도교수와의 이인삼각이다

CHAPTER 2 주제 정하기
잡을 주제가 없다고 1 : 우선 입학 당시를 떠올려라
잡을 주제가 없다고 2 : 일상 속의 호기심을 발동시켜라
아무도 다루지 않은 주제를 발견했다고 : 남이 안 했다면 다 이유가 있다
이미 누군가 한 것이라고 : 다시 한 번 가치를 만들어내라
주제 표현이 애매하다고 1: 의문을 정리해라
주제 표현이 애매하다고 2: 동그라미 두 개로 시작해라
대략 키워드만 잡고 막혔다고 : 자르고, 자르고, 또 잘라라
숫자가 아니므로 변수가 아니라고 : 숫자는 부여하는 것이다

CHAPTER 3 모형 확장하기
하나로는 뭔가 아쉽다고 1 : 종속변수는 확장의 보고다
하나로는 뭔가 아쉽다고 2 : 그래도 독립변수의 확장은 신중해야 한다
그래도 확장이 고프다고 : 동그라미를 늘려라
적당한 모형이 고민된다고 : 독립 1, 종속 3, 조절 2로 해보자

CHAPTER 3.5 프로포절 만들기
대충 생각만 정리하면 될 거라고 : 프로포절은 미리보기 요약이다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게 아니냐고 : 프로포절 역시 방법론이 중심이다
프로포절 그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 계획은 어디까지나 계획이다

CHAPTER 4 서론 + 선행연구 쓰기
이것도 저것도 써야 한다고 : 내가 알고 있다면 남도 알고 있다
세계화에 맞춰야 한다고 : 국내 문헌이라도 알차게 찾아라146
잦은 인용은 질을 떨어뜨린다고 : 논리의 연결이 가장 큰 능력이다

CHAPTER 5 연구모형과 가설 삽입하기
모형이 필요 없다고 :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질적 연구는 모형과 가설이 필요 없다고 : 질적 연구도 과학적 방법론이다
자꾸 가설, 가설하는 데 뭐냐고요 : 가설은 내가 결론으로 하고 싶은 말이다
가설을 몇 개 설정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 곱하기만 해봐도 알 수 있다
가설에 있는 변수가 애매하다고 : 조작적 정의를 반드시 삽입하라

CHAPTER 6 설계하고 가설 검증하기
설계 빼고 넘어가겠다고 :진행 사항 보고라고 간단히 생각해라
대상자를 못 찾겠다고 : 주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라
통계 기법을 몰라 포기하고 싶다고 : 점수, 집단 수, 차이만 알면 된다
모든 가설에 검증기법은 하나라고 : 하나의 연구에 여러 개 검증기법도 들어간다
그래도 너무 어려워요 : 이제 학문도 분업의 시대다
그럼 통으로 맡기면 안 되냐고 : 통째로 맡긴 연구는 사기다

CHAPTER 7 검증 결과 보여주기
숫자만 봐도 미칠 것 같다고 1 : 우선 차이가 말하는 의미를 이해하자
숫자만 봐도 미칠 것 같다고 2 : 확률의 의미를 알자
t 는 뭐고 F 는 뭐냐고 : 알파벳은 무시하고 유의확률만 봐라
가설 채택 기준을 모르겠다고 : 유의확률과 유의수준만 따져라
별표의 의미가 뭐냐고 : 유의수준의 아이콘일 뿐이다
그래도 모르겠다고 :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끄러움을 버리고 물어라
채택되지 않은 가설은 어쩌냐고 : 가설이 채택되지 않는 것도 좋은 결과다

CHAPTER 8 결론과 마무리하기
결론은 결과의 반복일 뿐이라고 : 결과는 검증 결과만, 결론은 해석을 써라
본인 연구의 미비점은 어떻게 하냐고 : 지나친 겸손은 피하라
참고문헌은 어떤 범위까지 하냐고 : 본인이 보고 읽었던 것은 모두 써라

CHAPTER 9 수정에서 논문 심사까지 검증하기
이걸로 완벽하다고 : '읽고 고치고'의 무한 반복을 두려워 마라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 가제본 심사를 활용하는 수밖에 없다
심사가 너무 떨린다고 : 심사는 자신감으로 하는 것이다
내 논문이 부끄럽다고 : 부끄럽지 않은 논문은 없다

TIP 인용/참고문헌의 작성
인용/참고문헌의 작성 TIP 1. 본문 인용의 작성요령
인용/참고문헌의 작성 TIP 2. 참고문헌 작성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