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 촌상춘수 1949- , 양억관
  • 민음사
  • 2013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무라카미 하루키 장편소설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보존서고)/ 833 무라카 색 대출가능 -
2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0서가 2열 833 무라카 색 대출가능 -
3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0서가 2열 833 무라카 색 대출가능 -

초록

[책소개, 출처 교보문고]
무라카미 하루키가 3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철도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 남자가 잃어버린 과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순례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개인 간의 거리, 과거와 현재의 관계, 상실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냈다. 한 사람이 삶에서 겪은 상실을 돌아보는 여정, 고통스럽고 지난하지만 한편으로 그립고 소중한 그 시간을 다자키 쓰쿠루와 함께하며 다시 삶을 향해 나아갈 희망을 얻게 된다.
서른여섯 살, 다자키 쓰쿠루는 철도 회사에서 역을 설계한다. 역을 만든다는 행위는 그에게 세상과의 연결을 뜻한다. 과거의 상실을 덮어 두고 묵묵히 살아가는 그에게 어느 날, 처음으로 사랑이 찾아온다. 그의 마음을 온통 사로잡은 두 살 연상의 여행사 직원 기모토 사라는 고등학교 시절, 다자키 쓰쿠루가 속한 완벽한 공동체와 그 결말에 대해 듣고 불현듯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순례의 여정을 제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