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무라카미 하루키 , 양윤옥
  • 현대문학
  • 2016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자료유형
    단행본
  • 서명/저자사항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원서명
    職業としての小說家
  • 발행사항
    서울 : 현대문학, 2016.
  • 개인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양윤옥
  • 형태사항
    336 p. ; 20 cm.
  • 일반주기
    무라카미 하루키의 한자명은 '村上春樹'임
  • 일반주제명
    일본 수필 [日本隨筆]
  • ISBN
    9788972757719
  • 언어
    한국어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0서가 4열 834 무라카 직 대출가능 -
2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0서가 4열 834 무라카 직 대출가능 -
3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80서가 4열 834 무라카 직 대출가능 -

초록

작품을 발표하는 일 외에는 침묵으로 일관해왔던 무라카미 하루키가 1979년 등단 이후 최초로, 자신의 글쓰기 현장과 이를 지탱하는 문학을 향한, 세계를 향한 생각을 본격적으로 풀어놓았다.

시시때때로 주변을 소란스럽게 만드는 문학상의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무슨 이유로 언제부터 일본을 떠나 어떤 시행착오와 악전고투를 거치면서 세계로 향하는 길을 걸었나. 학교교육과 3.11을 통해서 보는 일본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애초에 왜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을 선택하여 오랜 세월 동안 쇠하지 않는 창조력으로 끊임없이 쓰고 있는가 - 이러한 모든 질문에 대해 무라카미 하루키의 성실하고도 강력한 사고의 궤적이 여기에 있다.

목차

제1회 소설가는 포용적인 인종인가
제2회 소설가가 된 무렵
제3회 문학상에 대해서
제4회 오리지낼리티에 대해서
제5회 자, 뭘 써야 할까?
제6회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다 — 장편소설 쓰기
제7회 한없이 개인적이고 피지컬한 업業
제8회 학교에 대해서
제9회 어떤 인물을 등장시킬까?
제10회 누구를 위해서 쓰는가?
제11회 해외에 나간다. 새로운 프런티어
제12회 이야기가 있는 곳·가와이 하야오 선생님의 추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