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심방 세동을 동반한 허혈성 뇌졸증의 임상적 고찰 = Clinical analysis of ischemic stroke with atrial fibrillation.

  • 박수철
  • 연세대학교 대학원
  • 1990
심방 세동을 동반한 허혈성 뇌졸증의 임상적 고찰 = Clinical analysis of ischemic stroke with atrial fibrillation.
  • 자료유형
    학위논문
  • 서명/저자사항
    심방 세동을 동반한 허혈성 뇌졸증의 임상적 고찰 = Clinical analysis of ischemic stroke with atrial fibrillation. / 박수철.
  • 발행사항
    서울 : 연세대학교 대학원, 1990.
  • 개인저자
    박수철
  • 형태사항
    ii, 32 p.:삽도 ; 26 cm.
  • 학위논문주기
    학위논문(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1990.6
  • 일반주제명
    심방세동
    뇌혈관장애
  • 언어
    한국어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학위논문서가/교내공개(PDF) T 대출불가(별치) -

초록

[한글]
심방 세동이 심인성 허혈성 뇌졸증의 중요한 위험 인자로 인식되면서 심방 세동을 동반한 허혈성 뇌졸증에 대한 많은 연구 보고가 있으나 아직 국내에서는 이 방면에 대한 연구가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연구자는 최근 5년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허혈성 뇌졸중 환자중 심방 세동을 동반한 증례를 대상으로 이들의 임상 양상및 검사소견을 검토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상기 기간중 허혈성 뇌졸증으로 입원한 환자는 총 1,426명으로서 심방 세동을 동반한 환자가 214명(15 %)이었으며, 이중 발작성(간헐적) 심방 세동을 보인 환자는 21명(9.7 %)였다.
2. 심방 세동을 동반한 환자들중 약 반은(49.5 %) 심판막증을 동반하였다.
3. 심방 세동을 동반하지 않은 환자들에서의 남녀비는 1.64: 1이었고 심방 세동을 동반한 환자들에서는 1.18: 1이었는데 특히, 심판막증을 동반한 심방 세동 환자군에서는 남녀비가 1 :1.30으로서 여자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았다.
4. 심판막증이 있는 경우 허혈성 뇌졸중의 발병 연령이 젊은 경향이 있었으나 심방 세동 자체는 허혈성 뇌졸증의 발병 연령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5. 허혈성 뇌졸증 환자중 심판막증이 있는 경우 당뇨병, 고혈압 및 고증성지방혈증의빈도가 퉁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으나 심판막증이 없이 심방 세동만 있는 경우에는 고혈압과 고증성지방혈증의 빈도가 적었다.
6. 심방 세동을 동반한 허혈성 뇌졸증 환자의 심초음파 검사 결과 심판막증을 동반한심방 세동 환자군에서는 류마치스성 심판막증이 85예중 54예로(60.7 %) 가장 많았으며,심판막증을 동반하지 않은 심방 세동 환자군에서는 고혈압성 심근증이 45예중 15예로 가장 많았다. 심장내 혈전은 심판막증이 있는 환자에서는 86예증 11예(12.8 %), 심판막증이 없는 경우에는 45예중 2예(4.4 %)에서 관찰되었다.
7. 심방 세동을 동반한 허혈성 뇌졸증 환자에서 울혈성 심부전증이 있는 경우는 심판막증이 있는 환자군에서는 106예중 40예(37.7 %), 심판막증이 없는 환자군에서 108예중 39예로(30.1 %) 그 빈도가 비슷하였다. 심전도 검사상 심근 경색증은 심판막증이 있는 환자
군(108예)에서 12예(11.1 %)로 더 많았다.
8. 뇌경색 이외의 색전으로 전신성 색전증은 심판막증이 있는 환자군에서 빈발하고 일과성 뇌허혈증상은 심판막증이 없는 환자군에서 빈발하는 경향이었다.
9. 허혈성 뇌졸증 환자로서 심방 세동이 있을때 좌심방 내경의 크기는 인공 판막 대치술을 시행받았던 환자군에서 가장 크고 심판막증이 있는 환자군, 심방 세동을 동반한 환자군의 순위로 각각 평균 58.2, 49.6, 40.8mm였는데, 이 결과는 서정돈 등(1987)의 뇌경
색증이 동반되지 않은 심방 세동 환자에서의 측정치와 큰 차이가 없었다.
10. 뇌경색은 심방 세동의 유무와 관계 없이 중뇌 동맥이 분포하는 부위에 가장 호발하고 후뇌동맥 및 전뇌 동맥의 순위였는데 특히 심판막증이 있을 경우 중뇌 동맥 뇌경색중의 빈도가 많았다.
[영문]
Atrial fibrillation(AF) is a major predisposing factor for ischemic stroke, and a substantial fraction of stroke associated with AF is cardioembolic in origin. Several recent studies have documented the important and strong association between chronic atrial fibrillation and cerebral embolic stroke but data thereof are scarce in Korea.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correlation between clinical variables in stroke patients with and without AF. The hospital records of 1,426 patients, who were admitted to the Severance hospital,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from
January 1, 1983 to June 30, 1989 with the diagnosis of ischemic stroke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Among total of 1,426 ischemic stroke patients, 214 patients(15%) were found to have AF.
2. Among 214 patients with AF, 106(49.5 %) patients were combined with valvular heart disease.
3. The sex ratio(M:F) of the patients without AF was 1.64: 1. It was 1.18: 1 in patients with AF, however female was more prevalent in the group with valvular AF(1 : 1.30).
4. The age distribution of ischemic stroke was independent of AF and was slightly younger in the valvular group.
5 The incidence of diabetes mellitus, hypertension and hypertriglyceridemia was lower in the valvular heart group, The incidence of hypertension and hypertriglyceridemia was lower in the nonvalvular AF group.(P<0.005)
6. The most common underlying echocardiographic abnormality was rheumatic valvular heart(66.7 %) in the valvular heart group and hypertensive cardiomyopathy (33.3 %) in the nonvalvular heart group. In the valvular heart group, cardiac thrombi were seen in 11 cases(12.8 %) of 80 patients and in the nonvalvular heart
group, seen in 2 cases(4.4 %) of 45 patients.
7. The incidence of congestive heart failure was 37.7 % and 36.1 % in the valvular and the nonvalvular AF group respectively. However, the incidence of mycardial infarction demonstrated by electrocardigram was higher in the nonvalvular group(1.9 % vs 11.1 %).
8. Systemic emboli in addition to cerebral embolism tended to be frequent in the valvular heart group(5.7 % vs 1.9 %) and transient ischemic attacks were more in the nonvalvular AF group(4.72 % vs 9.23 %).
9. The left atrial size in ischemic stroke with AF was the largest in the group performed artificial valvular replacement and followed by the valvular heart group and only AF. Those were respectively 58.2. 49.6, 40.8 mm in average. These were not much different from those of the groups without ischemic stroke, quoted from results of 'Suh'. et·al.(1987).
10. Regardless of AF, the vascular territory of ischemic cerebral embolism was the most common in the middle crerbral artery, followed by the posterior cerebral artery and the anterior cerebral artery. Especially when combined with the valvular heart disease, it was more frequent in the middle cerebral artery territory.

목차

[한글]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연구대상 및 방법

Ⅲ. 결과
1. 연령 및 성별분포
2. 위험 인자의 빈도
3. 심인성 위험 요인의 아집단에 대한 분석
4. 허혈 뇌혈관의 분포

Ⅳ.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영문초록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