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이기적 유전자> 그 다음 이야기) 확장된 표현형

  • Dawkins, Richard, 1941- , 홍영남
  • 을유문화사
  • 2004
(<이기적 유전자> 그 다음 이야기) 확장된 표현형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14서가 2열 576.82 D271e K 대출가능 -

초록

[책소개, 출처 알라딘]
"인간은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보전을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이다!" 1976년 리처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에서 던졌던 화두이다. 이 책은 <이기적 유전자>의 후편 격으로,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가 행동하는 영역을 하나의 생물체 ''안''만이 아닌 그 생물체의 ''바깥'', 사회와 문화 전반으로 확장시켰다.

그가 말하는 ''표현형''이란 유전자가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을 가리킨다. 이 표현형이 ''확장''되었다는 것은, 유전자가 비단 염색체나 세포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상위인 개체, 집단, 군집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도킨스는 ''자기복제자'', ''운반자'', ''적응'' 등의 개념을 설명하면서 위의 주장을 펼쳐나간다. 결국 하나의 집단이 파괴되면 그 안에 있는 모든 개체들도 파괴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기적 유전자는 개체를 넘어서 집단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진화한다고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1982년 첫 출간된 이 책의 초반부에는 <이기적 유전자>에 대해 쏟아진 비판과 논쟁들에 대한 도킨스의 대답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