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사탄 : 초기 기독교의 전통

  • Russell, Jeffrey Burton. , 김영범
  • 르네상스
  • 2006
사탄  : 초기 기독교의 전통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4서가 1열 235.4 R964s K 대출가능 -

초록

[책소개, 출처 교보문고]
악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시도한『악의 역사』제2권.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악 또는 악마의 개념을 규명하는 시리즈이다. 종교개혁과 합리주의의 대두로 중세의 권위를 잃은 악마는 19세기에 이르러 특권층에 대한 반항의 상징이자 인간의 타락과 어리석음을 야유하는 메타포가 되었고, 20세기에 일어난 대량살육은 악마를 신학적, 철학적 관점에서 다시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극명한 악의 상징들이 역사 속에서 변용되어온 과정을 파고들면서 탐구의 대상들을 단순히 학문의 영역으로만 제한하지 않고, 인간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게 되는 엄연한 현실임을 강조한다. 고대부터 초기 기독교, 중세와 근대를 아우르는 지적 여정을 통해 흩어져 있던 악과 악마에 관한 문헌과 지식들을 망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