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자료

의료인문학과 의학 교육 : 의료인문학이 더 나은 의사를 만드는 방법

  • Bleakley, Alan , 김준혁
  • 학이시습
  • 2018
의료인문학과 의학 교육 : 의료인문학이 더 나은 의사를 만드는 방법

소장사항

소장정보
번호 소장처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신청/예약
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17서가 2열 610.711 B646m K 대출가능 -

초록

의학 교육과 의학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들과 불화해야 한다. 기존의 틀을 넘어 보이지 않던 것을 보아야 한다. 그것은 약자를 향한 시선, 자신이 갇힌 제도를 사고하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의료인문학이 이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 의학 교육과 의학을 민주화, 인간화할 수 있을까? 이를 통해 환자 돌봄을 개선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에 답하고자 한다.

의료인문학이 무엇인지, 의료인문학을 구성하는 영역은 무엇인지, 의료인문학이 의학 교육과 의료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저자 블리클리에 따르면 의료인문학은 의료 자체를 연구와 비판 대상으로 삼는 학문적 연구와 의학 교육에 예술과 인문학을 들여와 임상을 변화시키려는 실천적 연구로 나뉜다

목차

의학 교육과 의학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들과 불화해야 한다. 기존의 틀을 넘어 보이지 않던 것을 보아야 한다. 그것은 약자를 향한 시선, 자신이 갇힌 제도를 사고하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의료인문학이 이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 의학 교육과 의학을 민주화, 인간화할 수 있을까? 이를 통해 환자 돌봄을 개선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에 답하고자 한다.

의료인문학이 무엇인지, 의료인문학을 구성하는 영역은 무엇인지, 의료인문학이 의학 교육과 의료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저자 블리클리에 따르면 의료인문학은 의료 자체를 연구와 비판 대상으로 삼는 학문적 연구와 의학 교육에 예술과 인문학을 들여와 임상을 변화시키려는 실천적 연구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