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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여섯 기둥

  • Branden, Nathaniel , 김세진
  • 교양인
  • 2015
자존감의 여섯 기둥

Holdings Summary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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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세의학도서관/3층 구관/02서가 4열 155.2 B817s K 대출가능 -

Abstract

[책 소개, 교보문고]

나를 상처 입히는 것은 나 자신이다.

지금은 그야말로 ‘자존감의 시대’이다. 누구나 자연스럽게 자존감을 이야기하지만, 위로의 힐링도, 긍정의 힘을 준다는 자기 계발도 우리의 자존감을 구해주지 못하는 것 같아 숨이 막히곤 한다. 자존감의 근원과 작동 원리를 처음으로 명확히 밝힌 학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자존감이라는 개념의 아버지’라고 불린 미국의 심리학자 너새니얼 브랜든의 생각은 어떠할까?

그는 자존감을 정신 건강의 척도라고 할 때, 이보다 더 긴급한 주제는 없다고 단언한다.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자존감은 왜 중요한가?’,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구성된 이 책 『자존감의 여섯 기둥』에서 자존감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깊이 있고 폭넓게 다룬다.

‘의식적으로 살기’, ‘자기 받아들이기’, ‘자기 책임지기’, ‘자기 주장하기’, ‘목적에 집중하기’, ‘자아 통합하기’라는 행동에 기반을 둔 6가지 실천이 바로 자존감을 지탱하는 여섯 기둥이자 건강한 자존감을 결정짓는 요인들이다. 결국 자존감은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으며, 자존감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도 나 자신이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내 편’이 되어줄 때이다.